육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진희는 현재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어서 선택하고, 길을 떠야야겠지요.

너무 오래 시간을 끌었네요.


공군과 육군 두 가지 모두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군학사>>>>넘사벽>>>>육군학사

라는데, 저는 공군학사에 이번기수 합격할 자신이 없군요.


장교복무에 대한 의미도 사라지고, 그냥 나이든 뻘 졸업생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뭐했니?

장교로 복무한다고 차를 당장 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

150만원 곱하기 36개월 하면..5400만원..

^ ^; 한푼도 안 쓴다면.. 이론상으로는 그렇군요..


money 가 지금 제 시간에서 저를 패배감에서 구출해 줄 비상구가 될 수 있을거라는..

안일하고 어리석은 생각을 했습니다.


...다 노력을 하지 않은 탓이네요.

나 스스로만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탓에

성공적으로 취득해야 할 인생의 목표들을 하나씩 놓쳐가는 느낌이 듭니다.



주일에 교회를 섬기고 싶은 열망만큼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결과네요.

누구 말대로 찬밥 더운 밥 가릴 처지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예상치 못했던.. 이별을 또 해야하니 서글퍼집니다.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by 앎다운청년 | 2009/11/02 15:23 | 2009 Life stories | 트랙백 | 덧글(0)

I should stop

what i am searching for?

do i really need to sbd?

in the past days i believed that i need smn for myself..

but now i dont know exactly.

i am not special, i have nothing

then

what i should choose?

these unstopping questions are pressing me on my head.



and i've never thought about what God wants through this time.

sorry. 


i just lost myself..

by 앎다운청년 | 2009/11/02 15:09 | 트랙백 | 덧글(0)

장터의 법칙..

어떤 물건을 중고로 올라오길 3개월 기다리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른 물건을 사거나, 새걸로 구입하면..

그 날 즉시 내가 원하던 물품이 원하던 가격에 올라온다..


그리고는 한참동안 팔리지 않는다........

그렇게 인기가 많던 물건이....


-_-

mono m-80 올라왔다. 20에. 현금가 25인데. 싸지 않은 가격이다.
20만원을 준비해 놓고 오래 기다렸는데. 이제야 나오다니.


결국 난 오늘 무라디안 335 백을 질렀다. 사고 나서 돌아와 보니 m-80이 날 기다리고 있다.
뭥미.

335 신품가는 31만. 원가도 비싸고 가볍고 날씬한 것이 마음에 든다. 그러므로 그냥 써야겠다.
왠지 만족스럽다. 이 335 백은 경은에서도 품절인데. 잘 구한 것 같다.

모노보다 싸게 샀으니까 난 이긴거다.



이제 무거운 가방에서 해방이다!

난 이겼어!

리터백 안녕~

넌 팔아버릴거야~~

by 앎다운청년 | 2009/10/28 22:46 | 2009 Life stori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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