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록


[운동기록]

🏃🏻‍♂️4월 조금씩 달리기 시작,

🏃🏻‍♂️5월 3일부터 매일 달리기 시작. (5월 러닝 횟수 33회)

🏃🏻‍♂️🏋🏻‍♂️6월 8일부터 주 5회 중량 운동 병행 시작 (gym 출근 시작)

🏠6월 말 부상 -> 10일간 운동 휴식 (부상 조심ㅠ)

🏋🏻‍♂️7월 주 5회 운동, 주말 휴식 (유산소 안 함)

🏋🏻‍♂️8월 부터 주 3회 중량 운동



체질도 식성도 바뀜, 몸도 정신도 긍정적으로 바뀜.

세 달 다이어트+운동하면서 깨달은 것 하나.


핑계가 많으면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없음.

쏘 씸플.
그냥 정직하게 운동하고, 정직하게 식단 먹기.
- 운동 갈 수 있으면 간다.(못 가면 할 수 없지)
- 열량 계산 하면서 먹는다. (성분표를 보세요)
- 나쁜 것(설탕, 튀김, 빵, 고지방류) 안 먹기.

다 안먹으면 힘드니까,
대체제를 열심히 찾으세요. (제로콜라,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프로틴 빵 등)

운동/다이어트는 결국 멘탈 싸움.
정신이 깨져 있으면, 몸은 무너지더라고요.

오늘도 답은 하나입니다.
나나 잘 하자! 운동 다녀오겠습니다- 슝-

직장인이 되었다 2020 Surfing for Hope


기적과 같이 늦은 나이에 신입으로 회사에 들어왔고,

내 경력들과 시간들을 좋게 봐 주셔서 

좋은 사람도 많고, 복지도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걸음은 늦다. 이제 2주차 꼬꼬마 직장인

나를 기다려 준 이들에게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지.



주께서 인도하시는 인생은 이렇게 예측 불가능하고
흥미진진하다.

어쩌면,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다.





난 별로 빛나지 않게 되었지만 2020 Surfing for Hope

말 그대로

어쩌면 난 지금 별로 빛나지 않게 되었고

빛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의 나를 그리워하는 것일지

자신감 넘치고 활기에 가득 차 있던 나의 옛 시간들을 그리워하는 것일지

모르겠는 그런 복잡미묘한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는

운동을 시작한지 한달하고도 반이 지났고,
9년 정도를 거슬러 올라간 기분이 들었다

사회와 사람들은 어쩌면 나를 나이로 제한하겠지만

그렇대도 난 그냥
이 삶을 택할테니까

그저 그런 여러분,
그저 그렇게 있어주세요

난 조금 더 나아가볼게요

앞은 잘 모르지만,
크신 분을 신뢰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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