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ля этого Бог призвал меня

20명 중 6명이라니

거의 ⅓ 이다 ⅓

복음을 전하지도 않았고,
그저 아이들과 행복하게 수업하고
공부했을 뿐인데,

아이들은 행복해하고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한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이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나왔고

이 이야기를 전해 듣자마자
눈물이 났다

아 이걸 위해서 내가 학교에 왔구나

많은 이를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

나 잘 하고 있구나
칭찬 받은 거구나

그리고 더욱 열심히 사랑해야지


마음이 심히 복잡 2018 안내자를 따라서


아프기보다는 안타까워서

내가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좋은 미래를 기대해도 좋은 걸지

나는 알 수 없었다

어쩌면,

내가 그네들의 인생에 갑자기 뛰어든 것일까

어쩌면,

내가 없었다면 그들은 나름의 방식으로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힘없는 생각을 했다


What God says

Что Бог говорит мне сегодня,
надо слушать Его.
И надо послушать Е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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