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을 걸 만한 비전을 찾지 못해서
살기 위해 직장을 구하고, 남들처럼 돈을 모아 집을 사고
차 사고, 결혼하고....
살기 위해 직장을 구하고, 남들처럼 돈을 모아 집을 사고
차 사고, 결혼하고....
나이가 들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며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만약 내 목숨 걸어 하나님 영광 따라갈 수 있다면
기꺼이 바칠텐데.
나 하나 불태워서 한 명이라도 예수님을 알게 된다면
기꺼이 불살라질텐데.
오늘 손종태 목사님과 젊은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한 마디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내 안에는 불씨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젊고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만약 내 목숨 걸어 하나님 영광 따라갈 수 있다면
기꺼이 바칠텐데.
나 하나 불태워서 한 명이라도 예수님을 알게 된다면
기꺼이 불살라질텐데.
오늘 손종태 목사님과 젊은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한 마디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내 안에는 불씨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젊고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남들이 부러워하고, 성공이라 여기는 자리를 포기하고
모여 떠난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에게 행복은 안정된 직장이나, 충분한 급여가 아니라
도전, 창조성, 나눔, 협동이었던 것 같다.
나는 노래하고, 사람들과 함께 예배하고,
나는 노래하고, 사람들과 함께 예배하고,
영원히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다.
진희야, 너만 할 수 있는 독특한 것이 있을거야.
쉽게 포기하지 말고, 조금 더 견디며 찾아보자.
우리의 삶은 아름답게 빛날거야.
사랑한다, 29세 진희.
진희야, 너만 할 수 있는 독특한 것이 있을거야.
쉽게 포기하지 말고, 조금 더 견디며 찾아보자.
우리의 삶은 아름답게 빛날거야.
사랑한다, 29세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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