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히 복잡 2018 안내자를 따라서


아프기보다는 안타까워서

내가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좋은 미래를 기대해도 좋은 걸지

나는 알 수 없었다

어쩌면,

내가 그네들의 인생에 갑자기 뛰어든 것일까

어쩌면,

내가 없었다면 그들은 나름의 방식으로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힘없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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