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ля этого Бог призвал меня

20명 중 6명이라니

거의 ⅓ 이다 ⅓

복음을 전하지도 않았고,
그저 아이들과 행복하게 수업하고
공부했을 뿐인데,

아이들은 행복해하고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한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이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나왔고

이 이야기를 전해 듣자마자
눈물이 났다

아 이걸 위해서 내가 학교에 왔구나

많은 이를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

나 잘 하고 있구나
칭찬 받은 거구나

그리고 더욱 열심히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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