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붐수형~^ ^
정말 오랫만이네요~ㅎ 잘지내고 있어요?
졸업했나요? 형.. 사업 시작하셨군요?
멋져요~저도 러시아 또 가고파요.. 헤헤
형이랑 같이 다녔던거 기억 생생해요~^ ^
했던 이야기들도 다 기억나고요~ ㅎㅎ
언제 꼭 만나고 싶은데 ㅠㅠ
내가 모스동에 가야할려나? ^ ^ㅋㅋ
감기조심해요 형~ㅎ
오랜만은 아닌데^^ 항상 익명으로 들어왔다가 나간다..
저번주에 논문 발표가 끝나고 밀린?알바중이여서 하루도 쉬는날이 없다가
어제서야 쉬기 시작했어..
게다가 가끔 앎다운 청년의 하루가 궁금해지거든ㅋ
요새는 많이 힘들어 보이네..모스크바로 오게나..기다리는 사람이 많소 ㅎ
낼은 MSC가 온누리교회와 함께 작년처럼 볼고그라드로 아웃리치를 간대
나는 일때문에 못가구..(알바시작) 같이 응원해주자..
올해는 벌써 절반이상 유학생들이 한국을 가서 저번주 주일부터 사람들이 반밖에 안보여
우주인 누나~ ㅎ
그리워요~ 내일 가는군요~! 저도 언제가나 홈페이지 들락거리며 눈팅했는데..
^ ^; 같이 가고 싶었지만.. 히히..
많이들 한국왔죠?
진희는 방학에도 학교를 가요~
한국어교사양성과정 이라는 수업을 들어요..
러시아어권 외국인들에게 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따려구요.. :-)
국어를 더 공부하고 싶기도 하고.. 헤헤..
러시아어.. 너무 많이 까먹어서.. 오늘 우리교회 우크라이나 아조시랑 얘기하는데..
말이 턱턱 막히더라구요.. ^ ^ 흑흑.. 그립다..
알바하는군요~ 와우~ 나도 알바해야겠어요.. 히히 그래봤자 기타레슨? ㅎㅎ
인천으로 내일 이사가요~ 원래는 서울 노원구인데.. 히히
설레기도 하고, 이사가는 날 학교에 가야해서 쪼금 찜찜하기도 하고..
^ ^; 부족한 범도 많고 약한 부분도 많은 나를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스크바 동역자들..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ㅠ_ㅠ
지금 모스크바 있을 때를 떠올리면.. 와 내가 정말 한참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와우.. 언제나 환영이에요~
요샌 정신없이 바빠서 블로그도 돌보지 못했네요.. 히히
이번 방학엔, 영어랑 국어랑.. 러시아어.. ? ㅎㅎ 음악도 열심히 공부해야지..
황금같은 방학.. 누나도 알차게! 으랏차~ ^ ^
덧글
2009/12/17 23:5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12/08 00:1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앎다운청년 2009/12/08 00:42 #
아 그렇습니까?놀랍네요.
제 개인의견을 올리는 블로그까지 관심을 보여주는 WT
아무튼 고견 감사합니다. 조심하겠습니다.
성준 2009/08/11 18:22 # 삭제 답글
형님아! 저 7일에 DTS 졸업했어요!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ㅋㅋ
전 훈련 끝났지만 바로 한국으로 안가고
여기 스웨덴에 2주정도 더 있다가 여기서 열리는 북한선교학교 세미나
듣고 가려구요 ! 9월 초에 돌아갈텐데... 한국가서 얼른 꼭 뵈요!
범수 2009/05/04 17:49 # 삭제 답글
진희야 안녕~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러봤어~모스크바 있을때 밥한끼 못하고 , 제대로 대화도 못나눈거 가타서 아쉽네..
한국에서 지내고 있니? 우리 첨 만난게 엇그제 같은데
정말 러시아 곳곳을 누비고 다녔었는데..그치?
시간 참 빠르네 벌써 2009년이야..
항상 건강하고!! 또 놀러올게~ ^ㅡ^
앎다운청년 2009/05/04 19:04 #
우와! 붐수형~^ ^정말 오랫만이네요~ㅎ 잘지내고 있어요?
졸업했나요? 형.. 사업 시작하셨군요?
멋져요~저도 러시아 또 가고파요.. 헤헤
형이랑 같이 다녔던거 기억 생생해요~^ ^
했던 이야기들도 다 기억나고요~ ㅎㅎ
언제 꼭 만나고 싶은데 ㅠㅠ
내가 모스동에 가야할려나? ^ ^ㅋㅋ
감기조심해요 형~ㅎ
ferriswhee 2009/04/16 18:15 # 삭제 답글
http://www.youtube.com/watch?v=rwNY6ch3B50스프링드럼..
천둥소리가난대 ㅋ
젬베소리도 나네?ㅋㅋ
짱이지? ㅋㅋ
인터넷으로 보니까 4만원정도..ㅋㅋㅋ ^ㅛ^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4728208&nv_pchs=MdW2IZxMuRvr3fIB1IfUWqtHTZM8YYca
성준 2009/03/28 21:02 # 삭제 답글
형! 잘 지내요? 저 스웨덴에 잘 있어요 ㅋㅋ하나님의 일꾼이 아닌 "자녀"로 나는 지음 받았다..라는 축복 속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하나님 안에서 누리고 있다는 ㅋ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영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어떤 때는 마냥 좋고
어떤 때는 마냥 무너지고 수없이 반복하지만..
좋네요 ^^
보고싶어요 형~ ㅋ
앎다운청년 2009/03/29 00:09 #
님아..스웨덴 춥지? 지낼만해?
^ ^ 열심히 배우고 훈련받고 와..
그 속에서 쉬고 또 예배하는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크심을, 그분의 사랑을 더 깊게 이해하고 알게 될거야..
흐흐 축복해 동생아..ㅎㅎ
2009/02/25 13:2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misun 2009/02/12 09:12 # 답글
어려운 이글루스. ㅠ불편한 이글루스...ㅠ
ㅋㅋㅋ
앎다운청년 2009/03/04 10:25 #
아직도 어색한 이글루스..ㅋㅋ
우주인 2008/07/16 03:32 # 답글
안뇽~ 누나..곧 결혼한다 ^^누구랑 하는지 알지?
담달 23일날..꼭 와~ 연락할께~ ㅋㅋ
앎다운청년 2008/12/02 13:22 #
잘 살고 계세요?^ ^ 보고싶어요~ 신랑 신부~ 둘다 ^ ^
ㅎㅎ 결혼식날 못가서 너무너무 미안한데 ㅠㅠ
히히 너무 고맙네요.. 이렇게 블로그 방명록까지 남겨주었는데..
못가다니 ㅠㅠ 흑..
언제쯤 볼 날이 있을까요~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살고 계셔요!
우주인 2008/06/29 05:10 # 답글
오랜만은 아닌데^^ 항상 익명으로 들어왔다가 나간다..저번주에 논문 발표가 끝나고 밀린?알바중이여서 하루도 쉬는날이 없다가
어제서야 쉬기 시작했어..
게다가 가끔 앎다운 청년의 하루가 궁금해지거든ㅋ
요새는 많이 힘들어 보이네..모스크바로 오게나..기다리는 사람이 많소 ㅎ
낼은 MSC가 온누리교회와 함께 작년처럼 볼고그라드로 아웃리치를 간대
나는 일때문에 못가구..(알바시작) 같이 응원해주자..
올해는 벌써 절반이상 유학생들이 한국을 가서 저번주 주일부터 사람들이 반밖에 안보여
셤이 끝나고 다들 붕떠 있는 느낌이 들어..
가끔 싸이에도 놀러오게나..
앎다운청년 2008/06/29 23:59 #
우주인 누나~ ㅎ그리워요~ 내일 가는군요~! 저도 언제가나 홈페이지 들락거리며 눈팅했는데..
^ ^; 같이 가고 싶었지만.. 히히..
많이들 한국왔죠?
진희는 방학에도 학교를 가요~
한국어교사양성과정 이라는 수업을 들어요..
러시아어권 외국인들에게 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따려구요.. :-)
국어를 더 공부하고 싶기도 하고.. 헤헤..
러시아어.. 너무 많이 까먹어서.. 오늘 우리교회 우크라이나 아조시랑 얘기하는데..
말이 턱턱 막히더라구요.. ^ ^ 흑흑.. 그립다..
알바하는군요~ 와우~ 나도 알바해야겠어요.. 히히 그래봤자 기타레슨? ㅎㅎ
인천으로 내일 이사가요~ 원래는 서울 노원구인데.. 히히
설레기도 하고, 이사가는 날 학교에 가야해서 쪼금 찜찜하기도 하고..
^ ^; 부족한 범도 많고 약한 부분도 많은 나를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스크바 동역자들..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ㅠ_ㅠ
지금 모스크바 있을 때를 떠올리면.. 와 내가 정말 한참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와우.. 언제나 환영이에요~
요샌 정신없이 바빠서 블로그도 돌보지 못했네요.. 히히
이번 방학엔, 영어랑 국어랑.. 러시아어.. ? ㅎㅎ 음악도 열심히 공부해야지..
황금같은 방학.. 누나도 알차게! 으랏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