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10/20 01:25
내가 아직도 성장하려면 멀었고, 얼마나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에 미숙한지
무한하게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예배자, 예배사역자, 음악가, 제자, 작곡가, 복음전도자,
등등 수많은 이름으로 정의할 수 있는 자신의 정체성이 모래성처럼 무너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의 계발을 멈추고 있기 때문에 저 자신에 대한 긍지마저도 잃어버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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